데이터메이커, 우수 가공기업으로 데이터바우처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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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도입∙가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메이커가 우수 가공기업으로 데이터바우처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는 데이터 구매∙가공 바우처 지원을 통해 데이터 수요∙공급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전 산업의 디지털 기반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 지원 사업이다.

 

이에 데이터메이커는 우수 가공기업으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급기업으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데이터메이커는 데이터 라벨링 서비스를 넘어 AI 솔루션 제공까지 지원 가능하여 다방면의 역량 강화가 가능하다.

 

바우처를 처음 접하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운영하며, 최초 컨설팅 설명회 후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개별 1대1 코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컨설팅 이후 개별 코칭 참여자들에게 직접 제작한 데이터바우처 안내서와 사업수행계획서 작성 가이드 및 샘플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한정된 예산과 높은 경쟁률 내에서 성공적인 데이터바우처 사업 준비를 위해서는 노련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이 잡혀있는 공급기업의 성공경험과 노하우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온라인 컨설팅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3월 28일 ‘구매’, 29일 ‘일반가공’, 30일 ‘AI가공’ 접수가 가능하며,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데이터메이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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