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메이커, 데이터바우처 수행 사례 연구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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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오석일 데이터메이커 이사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1인기업, 대학교 연구실 등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도입하고자 하나, 시도할만한 자금이 부족한 대상들에게 매우 귀중한 기회다. 저희는 수요기업들이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하여 기업가치를 올리고자하는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데이터를 납품하는 것으로 보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데이터메이커의 이에녹 대표이사는 “이미 데이터는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다.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도입해서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각 기업의 기업가치를 올리는 것은 필수적인 일이 되었고, 이제는 Model-centric이 아닌 Data-centric인 시대가 되었다.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이 그 시작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터메이커는 대기업을 포함하여 약 400개 이상의 고객사들의 데이터를 라벨링했고 과학기술정통부 산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에서 주관하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1차년도인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수 십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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