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매니저 | 직무소개
Q. 데이터메이커에 어떻게 합류하게 되었나요?
A.

인공지능 분야의 향후 발전가능성 아래, 한국과 가나를 연계한 회사의 글로벌 비전을 확신하고 지원했습니다.
2020 CES 등의 대형 박람회 참여 이후, 실제로 해외 기업에서 프로젝트 의뢰가 종종 들어올 때마다 비전에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Q. 데이터메이커에 합류하고자 할 때 어떠한 면이 가장 매력적이었나요?
A.

PM으로서 본인이 담당한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프로젝트의 규모와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른 작업자 인력 수요를 예측 및 활용할 때의 그 책임감,
고객과 소통하며 협의내용을 조율하고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낼 때의 그 뿌듯함.
실제로 이 두 가지로 매우 만족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Q. 데이터메이커에서 PM은 어떤 업무를 수행하나요?
A.

PM은 본인이 담당한 프로젝트가 가장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하게 됩니다.
하나, 고객사 소통
프로젝트 시작부터 진행, 완료에 이르기까지 가장 중요하면서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업무입니다.
프로젝트 진행에 착오가 없기 위해서는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 후 프로젝트를 세팅해야 하며,
때로는 고객사와의 협의를 이끌어내야할 수도 있습니다.
둘, 프로젝트 규모 파악 및 일정 조정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했다면, 해당 프로젝트의 규모를 계산하고
그에 따른 인력 수요를 예측합니다. 분량 및 난이도(규모)에 따라 프로젝트에 투입될 작업자 수와 작업 기간 등을
조정하여 최선의 효율을 이끌어냅니다.
셋, 프로젝트 세팅
이제는 프로젝트를 실제로 진행하기 위한 기반을 준비해야 합니다. 고객의 요구사항을 토대로,
데이터메이커 자체 툴에서 프로젝트를 개설하고 작업 가이드를 제작합니다. 특정 역량을 가진 작업자를 채용하고
교육하기도 합니다.
넷, 프로젝트 퀄리티 컨트롤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방향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합니다.

Q. 데이터메이커 PM으로서, 가장 흥미로웠던 프로젝트는 어떤 것이었나요?
A.

신선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작업현장을 예로 들면, 작업자들의 안전장비 미착용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들이 돌아다니며 현장에서 직접 감독 합니다. 하지만 소수 인력으로 넓은 건설현장에서 모든 작업자를 동시에 관리할 수는 없어, 해마다 안전부주의로 인한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착안한 고객사가 'CCTV를 통한 안전장비 착용여부 자동 판별'이라는 주제로 데이터 가공을 의뢰한 적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저에게는 가장 재미있었던 프로젝트로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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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사 문화 중 좋은 점 몇 가지는 어떤 것이었나요?
A.

하나, 취준생들 사이에서 '가족같은 분위기'는 믿고 걸러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희 데이터메이커는 '동아리 선후배같은 분위기'로 비슷한 연령대의 임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고 추진할 수 있습니다.
둘, 9 to 6과 10 to 7 출근 중 본인이 원하는 근무시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출근길이 편해집니다.
셋, 술 강요 이전에 회식 및 야유회 참여 강요가 전혀 없습니다.
참여하더라도 부장님과 트로트 불러야하는 비운의 회식자리가 아니고, 차장님과 함께하는 주말 등산 야유회 그런 것도 아닙니다.

Q. 데이터메이커와 함께하며 배운 가장 가치있는 것은 어떤 것이었나요?
A.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직장은 매우 보수적인 조직이었고, 자연스럽게 그 안에서 저는 몸을 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적당히 해야지', '남들 눈에 띄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으로 점점 수동적인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여기 데이터메이커에 입사한 후 마음껏 저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하나하나 만들어나갈 때,
다시금 열정을 높이며 업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앞으로 데이터메이커의 PM 팀원이 될 분은 어떤 장점을 가진 분이었으면 하나요?
A.

데이터메이커 PM은 무엇보다 의사소통능력과 능동적인 태도가 핵심역량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래의 역량에 해당하는 본인 장점이 있으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하나, 의사소통능력
고객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고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며, 임원 및 타 PM, 또는 가나 데이터랩 팀과 효율적으로 소통
하며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가나 데이터랩에는 가나 현지인 매니저도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에 능숙하면 더 좋습니다.
둘, 능동적인 태도
담당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분명 여러 돌발상황이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이 때, 이러한 문제점을 고민해 파악하고 적절
한 대응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능동적인 태도를 가진 PM은 본인만의 경험치를 쌓으며 능숙한 PM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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