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Heesu datamaker KOREA

Project

Interview

안희수 프로젝트 매니저님은 2020년 입사해 Project manager로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담당해왔습니다. 데이터메이커의 성장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안희수 매니저님의 인터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Q. datamaker Project Manager로서의 역할과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datamaker에서 PM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프로젝트 생애주기 전체를 관리하는 업무를 맡습니다. 고객사와 데이터의 수량이나 가공 방법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논의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셋팅, 진행 그리고 납품 및 사후 피드백까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위해,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빠짐없이 관여하게 됩니다. 가공이 완료된 데이터를 고객사에게 넘기며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큰 뿌듯함을 느낄 수 있고, 내가 만든 결과물이 미래 기술 고도화에 활용된다는 생각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Q. 맡은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본인만의 팁이나 방식이 있으신가요?

PM에게는 Mind Control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혼자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아닌 고객사와 수십명의 라벨러분들 그리고 R&D분들까지,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여러 부서 및 수십-수백명의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는 만큼 제 계획대로 진행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때마다 Mind Control을 통해 “늘 그랬듯이 잘 끝날거야.”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저만의 꿀팁입니다. 프로젝트 시작 전 예측가능한 위험요소, 돌발상황들을 파악하며 미리 준비한다면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에너지 넘치게 일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PM업무가 대부분 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함께 발휘된다면 자연스럽게 고객사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양사가 원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100번을 해도 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Q. datamaker의 크루로서 제일 마음에 드는 복지 한 가지를 꼽자면 어떤 게 있나요?

회사 생활에서 복지는 직장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주위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하는 복지가 굉장히 많은데, 그 중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자율 출퇴근제입니다. 주 40시간 근로 시간만 채운다면 출 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의 교통 체증, 그리고 이른 시간의 출근 부담감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계획한 일정에 맞추어 업무를 하다 보니 효율도 올라가게 됩니다. 출근 전날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도 전혀 부담이 없더라고요. 사유 없이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휴가 사용에 눈치를 보는 신입, 사회초년생들에게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Project Manager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 말해주세요

PM의 역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위기대처능력 인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갑작스레 변경되는 가이드라인, 고객사의 요청 사항, 수십 명의 라벨러들과의 에러사항 등 하루에도 몇 번씩 계획에서 벗어난 이슈들이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PM의 빠른 판단과 순발력으로 위기를 대처해 나가야 하는 순간이 굉장히 많습니다. PM이라는 직무가 시작 전 계획을 세워야 하지만 시작하고 나면 계속해서 계속해서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적응력 그리고 대처까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Q. datamaker에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신가요?

네 있습니다. 백만장자요 는 저의 최종 목표구요(웃음) datamaker에서의 목표는 여러명의 몫을 해낼 수 있는PM입니다. 저희 datamaker는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확장 후 제가 입사했고, 그 후에 또 한 번의 확장이 있었습니다. 함께 성장하며 계속해서 사무실을 확장해간다면, 저의 자부심도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성장을 위해서는 저부터 여러명의 몫을 해낼 수 있어야 하고, 또 큰 자부심으로 함께한다면 회사에 필요한 PM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성장할 datamaker 지켜봐 주세요!

Q. 이 글을 보고 계신 미래의 PM 팀원은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을 것 같나요?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자신도 역량 강화를 위해 능동적으로 행동하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또한 원(One) 팀의 일원으로,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일은 함께 고민하고 나눌 수 있는 동료였으면 합니다. 저도 그러한 동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같은 방향에서 발전하는 회사의 모습을 바라보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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